简介:습도가 높은 어느 불쾌한 여름날, 코로나로 인해 존폐 위기에 놓인 영세한 극장에서 퇴물 영화감독 이희준의 신작 시사회가 열린다. 극장 사장이 정부 정책을 핑계대며 에어컨 가동을 거부하자, 더위에 지친 관객들의 불평과 예상치 못한 진상들의 공격이 거세지면서 알바생 찰스의 인내심도 바닥나기 시작한다.
简介:건달을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행복할 수 있었을까건달이 되면 멋진 남자로서 폼 나는 삶을 살 수 있을 거란 일념으로,배신한 선배를 물러나게 하고 마침내 보스의 자리까지 오른 ‘상곤’.하지만 그 일로 선배를 제낀 후배라는 오명을 쓰게 된다.형제보다 사랑하는 동생들과 의리를 맹세하고목숨보다 사랑하는 그녀와 행복까지 꿈꾸지만매일매일 피바람이 불어대는 지옥과 같은 이 곳에는건달들의 낭만 따위는 사치처럼 보이는데…건달들이 개입된 음모와 얽히고설킨 배신 속, 가족과 동생들까지점점 더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하는 ‘상곤’.그가 마지막까지 지키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简介:日美(孙艺珍 Ye-jin Son 饰)的母亲在临盆当天死于难产,日美的父亲朱荣大(于东健 YuDong-Geun 饰)独立一人抚养女儿长大,把她视作掌上明珠。和日美青梅竹马的孙太一(车太贤 Tae-hyun Cha 饰)是釜山高中出名的差生,虽然行为大胆,性格叛逆,多次违反校规校纪,却把日美视为今生的唯一。在他向日美表白后,他的班主任,日美的爸爸朱大荣提出了以成绩超过日美为条件的公开招亲来激励太一。而太一决定,为了日美而洗心革面,发奋读书考上了法律学院。原以为到此就可以与日美结婚的太一,又被朱父的软硬兼施逼迫许下承诺,保护日美的处子之身直到他通过初级司法考试。为了考试而专注学习的太一一再的压抑自己对日美的欲望,甚至努力去忽视日美千方百计的示好。然而当埋头苦读的太一终于通过了考试之时,却听说了心爱的日美要与他人结婚的讯息,于是太一开始了挽救初恋的疯狂行动…
简介:오랜만에 단편 시나리오 두 편을 의뢰받는다.구성작가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머리를 쥐어짜지만 글빨은 무소식이다. 더구나 한꺼번에 두 곳에서 의뢰를 받은거라 어느 한 곳도 제대로 신경을 쓰지 못한다. 서로 내용이 비슷해 조금만 바꾸면 쉬울 줄 알았는데 감독의 취향이 서로 달라 더욱 힘들어진다.일차 마감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아 결국 특단의 조치로 작업실에 쳐박혀 자신을 몰아붙인다.노랑츄리닝을 입어야 글이 잘 나온다는 징크스 때문에 단 벌의 노랑츄리닝을 계속 고수하고 오늘도 글빨 분투를 하는 미영.그녀의 상상인지 현실인지 헛갈리는 생활이 이어진다.
简介:A pair of lovers murder the man's wife so they can be together. However, the body is never recovered and signs start appearing that suggest she may still be alive.